시험 일정부터 합격률, 5개 영역 공부법, 기출 유형까지 — ISMS-P 심사원 준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 곳에서.
🏅 KISA 인증 기업 수 2019년 43개 → 2024년 281개 (6.5배 급증) — 수요가 가장 빠르게 늘고 있는 정보보호 자격입니다.
연 1회 시행 · 서류→필기→실기 3단계 선발 · 정확한 일정은 KISA ISMS-P 공식 사이트(isms.kisa.or.kr) 에서 확인
2026. 04. 27(월) ~ 04. 30(목)
응시 자격 서류 제출
2026. 06. 19(금)
서류 심사 합격자 발표
2026. 06. 22(월) ~ 06. 26(금)
필기시험 원서 접수
2026. 07. 04(토)
객관식 + 단답형 혼합
2026. 08. 28(금)
필기 합격자 발표
2026. 08. 31(월) ~ 09. 04(금)
실무교육 및 평가 신청
2026. 10월 중 5일간 최종 평가: 10. 23(금)
합숙 실무교육 + 평가시험
2026. 12. 07(월)
인증심사원 자격 취득
위 일정은 2026년 실제 공고 기준입니다. 매년 일정이 달라지므로 접수 전 KISA ISMS-P 공식 홈페이지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ISMS-P 인증 기업 수가 2019년 43개에서 2024년 281개로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심사원 수요도 함께 급증하고 있습니다.
2021년 41억원에서 2024년 8,302억원으로 급증한 과징금. 기업들의 ISMS-P 인증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KISA가 직접 주관하는 ISMS-P 인증심사원은 국내 정보보호 분야에서 가장 공신력 있는 자격입니다.
ISMS-P 인증심사원 자격 취득 후 프리랜서 심사원으로 활동 시 연간 3,000만~5,000만원 이상의 수익이 현실적입니다.
단순 암기보다 관리체계 운영 맥락 이해 + 법령 적용 능력이 당락을 결정합니다. 특히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 과목의 체감 난이도가 높습니다.
102개 인증 기준 항목 기반 · 각 영역별 40% 이상 득점 필수
관리체계 수립·운영·개선 절차, 경영진 책임, 범위 정의, 자산 관리, 위험 관리 계획 수립
정보보호 정책·조직, 인적 보안, 외부자 보안, 물리적 보안, 업무 연속성 관리
접근통제, 암호화, 인증·권한 관리, 로그 관리, 침해사고 대응, 취약점 관리, 클라우드 보안
개인정보 수집·이용·제공·파기 단계별 기준, 동의 요건, 위탁 처리, 민감정보·고유식별정보 처리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ISMS-P 인증 기준 체계, 인증 절차, 의무 인증 대상 기관
PassFi 팁: ISMS-P 인증 기준 102개 항목 중 영역2 "보호대책 요구사항" (64항목)이 가장 많습니다. 기술적 보호대책(암호화·접근통제·로그 관리)을 중심으로 집중 학습하세요.
ISMS-P 102개 인증 기준 항목의 요건·예외·미충족 사례를 묻는 유형. 기준 항목 숙지가 기본.
실제 기업의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 사례를 제시하고 적합성 여부를 판단하는 유형. 최근 비중 증가.
개인정보보호법, 정보통신망법 주요 조항의 요건·의무·제재 내용을 묻는 유형. CPPG 학습과 연계됨.
ISMS-P 인증 심사원
KISA 위탁 인증 심사 기관에서 기업의 ISMS-P 인증 심사에 직접 참여. 가장 직접적인 자격 활용.
정보보호 컨설턴트
기업의 ISMS-P 인증 취득 컨설팅, 보안 정책 수립, 위험 관리 체계 구축 전문가.
CISO · 정보보호팀장
대기업·금융·공공기관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 또는 정보보호팀장 직무 취업·승진 우대.
CPPG 합격자라면?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 영역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이 많습니다. 관리체계 기반 요구사항과 기술적 보호대책 중심으로 집중하면 준비 기간을 2~3주 단축할 수 있습니다.
KISA(한국인터넷진흥원)가 주관하는 ISMS-P 인증심사원 자격검정에 합격해야 합니다. 연 1회 시행되며 서류전형 → 필기시험 → 실무교육 및 평가 3단계를 모두 통과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 서류접수는 4월 27~30일, 필기시험은 7월 4일, 최종 합격자 발표는 12월 7일입니다. 정확한 일정 및 응시 자격은 KISA 공식 홈페이지(isms.kisa.or.kr)에서 확인하세요.
ISMS(정보보호 관리체계)는 정보보호 전반을 다루고, ISMS-P(정보보호 관리체계-개인정보)는 ISMS에 개인정보보호 요구사항(개인정보 처리단계별 보호 조치)을 추가한 통합 인증입니다. ISMS-P 인증을 받으면 ISMS 인증도 함께 인정됩니다. PassFi에서는 ISMS-P 통합 기준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충분히 가능하며 오히려 시너지가 납니다. CPPG(개인정보보호법 중심) 학습이 ISMS-P의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 과목에 직접 도움이 됩니다. ISRM(위험관리)은 ISMS-P 관리체계 기반 요구사항과 연계됩니다. PassFi에서 세 자격증을 한 플랫폼에서 모두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정보통신망 서비스 제공자 중 매출액 100억원 이상이거나 일평균 이용자 100만명 이상인 기업, 병원·학교 등 일부 공공기관이 의무 대상입니다. 의무 대상 기관은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ISMS-P 인증 기업 수는 281개사로 2019년(43개사) 대비 6.5배 급증했습니다.
매우 높습니다. 2026년 기준 약 2,000명이 선착순으로 서류를 접수하며, 필기시험에서 60점 이상 득점자 중 상위 100명만 합격하는 구조로 경쟁률이 약 20:1에 달합니다. 필기 합격률은 5~10% 수준으로 추정됩니다. 필기 합격 후에도 5일간의 실무교육 및 평가시험을 통과해야 최종 심사원 자격을 취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법·정보통신망법 조문 이해와 실제 보안 사례 적용 능력이 모두 요구되며, 특히 "기술적 보호대책 요구사항"과 "개인정보 처리단계별 요구사항" 과목의 체감 난이도가 높습니다.
ISMS-P 인증심사원은 KISA 위탁 심사 기관에서 활동하거나 프리랜서 심사원으로 연간 3,000만~5,000만원 이상의 수익을 올릴 수 있습니다. 대기업·공공기관 정보보호팀, CISO(최고정보보호책임자), 정보보호 컨설턴트 직무에서도 채용 우대 자격으로 인정됩니다.
ISMS-P 인증 기준 102항목 기반 실전 문제 · AI 취약 영역 분석
CPPG·ISRM과 동시 학습 · 가입 즉시 50문제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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